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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정확히 무엇인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해 봄(주식의 의미, 주식의 시작, 주식과 채권의 차이)

by 돈공부신입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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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시작 향신료

주식이 정확히 무엇인지 초보 기준으로 정리해 봄(주식의 의미, 주식의 시작, 주식과 채권의 차이)

 

 

 

안녕하세요 돈공부신입입니다

 

주식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 주식이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 궁금하여 저와 같은 초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는 가끔 뉴스를 보면 동학개미, 코스닥지수, 코스피 이런 말들이 반복해서 나올 때마다

주식하려면 아주 많은 용어들을 알아야 하고 나는 그만한 돈이 없는데

주식을 했다가 쫄딱 망하면 너무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래서 무섭지 않으려고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주식의 의미

주식이란 무엇일까요?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입니다!

 

투기는 기회만 노리는 꼼수지만 투자는 법칙이 있어서

노력하는 사람이 이익을 볼 수 있는 경제활동입니다.

 

그렇지만 주식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항상 위험이 뒤따릅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대처하는 것이 바로 성공투자로 가는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의 위험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주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자기 나름의 투자원칙을 세워야 하는데

주식과 친해지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까요?

 

1. 경제와 주식에 대한 관심

2. 돈 개념 탑재

3. 상식을 넓힌다는 즐거운 마음

4.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

 

그렇다면 여기서 드는 궁금증!!

주식의 시작은 언제였을까요?

 

주식의 시작

 

옛날 고기를 즐겨 먹던 유럽에서는 수입에 의존했던 동방의 향신료가 매우 귀했습니다.

한 줌의 향신료는 노예와 바꾸어졌고,

결혼하는 처자의 지참금으로도 쓰였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먹어 볼 엄두도 못 냈어요.

 

중간상인인 아랍상인들은 생산지를 비밀로 하고 

각종 황당무계한 모험담으로 향신료의 가격을 끌어올려

때로는 금이나 보석과 같은 가치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향신료 교역의 역사를 빼고는 유럽의 역사를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때 한 청년이 향신료를 직접 구하러 가겠다고 말하자

인도에 가면 향신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당시 유럽인들은 인도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 청년은 은행에 가서 향신료를 수입하러 인도에 가려고 하니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면 10배로 갚아준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그런 무모한 도전에 돈을 빌려줄 수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전해 들은 부자가 성공만 한다면 떼돈을 벌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돈을 빌려주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같이 투자해 보자고 권유하고

지인들은 각각 1000유로, 2000유로를 냈습니다.

 

그리고 부자의 돈 3000유로까지 합쳐 총 6000유로를 청년에게 건네며 

실패했을 때는 돌려주지 않아도 되지만 

성공했을 때는 우리 몫을 나눠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드디어 배가 들어오고 청년은 성공해서 돌아왔습니다.

분배를 하기 위해 각자가 냈던 금액을 확인한 후 

각자의 몫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주식의 시작이었을 것입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1. 향신료 구해오기 프로젝트 = 주식회사

2. 돈을 낸 사람들 = 투자자

3. 공증인 생겨남

4. 공증인이 돈을 얼마 받았다고 증서를 써주면 그것이 바로 증권

 

★주식하다 = 주식회사에 투자를 하다 = 증권을 사다★

 

주식과 채권의 차이

주식과 채권 모두 유가증권(재산권을 표기한 증거 문서) 형태로 발행된다는 점에서는 동일합니다.

주식은 회사를 사는 것이므로 이익에 대한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는 반면

손해가 나면 원금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채권은 회사에 돈을 빌려주는 것이기 때에 이자를 붙여 원금을 돌려받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에 공부하며 주식의 시작이 되게 흥미로웠고

이 흥미를 계기로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 계속 알아가야 하지만

찬찬히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공부하는 부분이 물론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계속 공부하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추후에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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